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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러OUT

뉴질랜드 퀸스타운 공항 풍경, 택시로 퀸스타운 시내 들어가기

by 써봉 2023. 1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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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악천후에 따른 회항 사건이 일어나고
다음날 다시 찾은 공항.......
다행히도 날씨가 좋았음 ...
이 날도 안좋았으면 울었을듯 ㅠㅠㅠㅠㅠㅠ

근데 이놈에 젯스타는 또 출발을 늦게 했다.
정말 왜 젯스타~ 젯스타~ 하는지 알겠.......
할많하않

어제는 안보이던 퀸스타운 산자락이
미친듯이 잘보이고
미친듯이 멋있다 .......
온통 산밖에 안보임..
뱅기를 타고 이렇게 산 가까이 날아본적이 있덩가?

드디어 꿈에 그리던 퀸스타운 착륙!
문 밖으로 보이는 날씨가 너어무 화창해서
어제 그곳이 맞나요? 싶음

퀸스타운 산자락을 배경으로 젯스타뱅기샷
그냥 퀸스타운은 뱅기에서 내리자마자
와...............ㅇ0ㅇ
밖에 안나온다..
이래서 사람들이 다들 퀸스타운을 좋아하나??

공항이 공항같진 않다..
무슨 집? 같음.. ㅋㅋㅋㅋㅋㅋ
공항도 예쁨.. ㅜㅜ

대합실
작은 공항이지만 아기자기하고 예쁘다..

공항이라 있을건 다 있음

ZQN!

짐찾으러 가는 길엔
예약할 때 수도없이 많이 봤던 렌트카 회사들이 보인다!

짐 찾는 곳에 관광 가이드북들이 엄~~~청 많은데
내 눈에 띈 하나!
와이너리 목록들임.. 정말 유명한 클라우디베이도 남섬에 있는 와이너리고, 몰랐던 와인 브랜드들도 무쟈게 많음..
이걸 보고
와이너리나 한번 가볼까? 하고 생각함
(결국 가긴 함)

짐 찾고 공항에서 나오면, 교통수단들이 즐비하고 있는데
우린 가족여행이라 이것저것 따질것 없이 택시 픽

우리가 묵는 숙소를 얘기했더니 바로 출발해주심.
대체적으로 뉴질랜드는 풀 주소를 말하면 기사님들이 알아서 착착 가주시는 형태였음.

퀸스타운 공항에서 시내까지 그렇게 먼.... 느낌은 안들었는데 근 45,000원 돈 나왔음.........
너무 비싼거 아닌가효
이정도면 무슨 우리집에서 인천공항가도 될듯...... ㅠ
쥬륵....

이상 퀸스타운 도착 포스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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