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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23.03.18] 성수 부우이 | 포지티브 서울숲 | 여기저기

by 써봉 2023. 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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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까지 행차한 어느날

부우이

부우이 : 네이버

방문자리뷰 148 · 블로그리뷰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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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테이블로 예약한 지중해 요리 음식점 부우이

2층에 위치한 부우이에 입장하자마자 느껴지는
포카리스웨트 재질

날도 좋길래 루프탑으로 갔는데
결론적으론 미스..

인조 초록 바닥을 깔아놔서 예쁘긴 한데
바람이 너무 불어 오돌오돌 떨면서 식사를 했다..
(실내는 상대적으로 너무 더움)

그리고 테이블에 먼지가 있는 듯 한데
닦아주지 않은 채로 디쉬 세팅을 해줌..

그래도 빈 접시 갬성 이쁘다

구름치즈토마토_별 특색 없는 와인 안주 느낌
알리오뽈뽀_색감이 그닥..
비프 브루기뇽_갈비찜이라고 그랬는데 딱 그말이 맞다

결론은,, 그냥 그랬다 ㅋ

포지티브 서울숲

포지티브 서울숲 : 네이버

방문자리뷰 293 · 블로그리뷰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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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 차를 함께할 수 있는 포지티브 서울숲

외관은 그냥 그렇지만!
몰랐으면 그냥 지나쳤겠지만!
나중에 보니 사람들 대기도 하던,,

전 좌석 바 형태로 되어 있다

제주도에서 처음 먹어봤던 호지차도 판매중

각자 마시고 싶은 차를 고르고 정량에 맞게 계량해주신당

(왼) 연잎의 인사 (우) 포레스트루트

내가 고른 포레스트루트는
서울숲을 형상화 한(?) 루이보스 베이스 티라고 하는데 난 평소에 루이보스티를 즐겨먹기에
익숙했다,,

모래시계로 티 우리는 시간을 잰다.
한번 리필 가능(이래봤자 뜨거운물 한번 더 넣어서 우려 내는 ,,)

놓칠까봐 덜덜덜
부우이에서 덜덜 떨다가 따뜻한 차를 마시니
몸이 스르륵~.~

디저트로 주문한 모나카 플레이트
앞에서 직접 칸칸을 채워주시는데
정성이 느껴지심,,

내가 만든 모나카

친구가 만든 모나카

원래 이집은 얼그레이 브륄레가 유명한데, 솔드아웃이라 아쉬웠다...

먹부림은 이걸루 끝

약간,, 그 마레지구 메르시가 느껴지는 카페

무신사에서만 봤던 럭키 마스쉐
들어가봤더니 가격대 나름 합리적

언제부턴가 유럽갬성

루에브르 매장에서

문구소품샵인 듯 한데
성수동 어딜가든 줄선거 보고 이럴일?

친구 노트북 가방 보러간다구 들린 스위치

잡지로만 알던 킨포크

성수동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디올 성수

하지만 그 앞에 시강 나혼산 광고

Hay 팝업스토어 방문

줄서서 사진 찍던 공간

분리되지 않은 카페의 공간

그리고 왜 사람많은지 모를
아, 사람많은 이유보다 왜 여기서 사진찍지??할
힙쟁쓰들 드글드글하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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