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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20

뉴질랜드 후커밸리 트래킹 후기(Aoraki Mount Cook National Park) 벌써 일년 전. 그림같았던 뉴질랜드 후커밸리 트래킹 🏔️ 이른 아침, 트래킹을 위해 숙소인 글렌타너 파크 센터를 떠나는데! 그냥 절경이 아닌 .. 어마어마어마무시무시무시한 절경 \0_0/ 30분쯤 달렸을까.. 드디어 도착! 주차하고선 겉옷을 차에 넣었다 뺐다.... 결론은 후커밸리 트래킹 갈 땐 얇게 입는게 좋다. 그늘도 없이 해가 쨍하니.. 웃통까고 걷는 사람도 많이 보임!! 주차장 근처엔 캠퍼밴들도 많이 보인다. 진짜진짜 더운데 눈이 녹질 않는다.. 아빠는 저게 진짜 눈이 맞냐며 ㅋㅋㅋㅋ 딱보기에도 석회질 가득한 호수가! 이게또 빙하호의 찐 컬러지...! 미친 절경 감상 타임🫧 이런 다리도 세 번 건너는데 생각보다 무서비 다리 위 최대 인원수도 정해져 있다 ㅜ 보통 끝까지 편도 1시간 30분정도 걸린.. 2024. 9. 8.
뉴질랜드 후커밸리 근처 숙소 추천 글렌타너 파크 센터(Glentanner Park Centre) 독채 후기 다음날 후커밸리 트래킹을 위해 마련한 숙소 글랜타너 파크센터로 향하는 길. 핑크빛 하늘이 아름다와서 차를 세우고 한참 사진을 찍어봄 아무것도 없는 광활한 곳이라 그런지 체크인도 일찍 마감되었다.. 난 우리 늦게 도착한다고 일찍부터 숙소측에 보내놨지롱 입구 포스트박스에 체크인키를 넣어놓겠다 했는데 요건가보다. 열어보니 아직도 체크인하지 않은 집들이 ... 내이름 써진 봉투 들고 우리 숙소로 향함 (봉투 안 지도에 우리 숙소가 표시되어 있었음) 존재감 넘치는 만년설은 어둑한 저녁에도 빛나네 .. 여기가 우리집! 넓고 휑한 부지여서 무서울수도 있는데 단체로 여행온 외쿡인들과 캠핑러들로 전혀 무섭지 않았다. 숙소 들어가서 제대로 보게 된 포스트박스안에 있던 봉투 숙소 사용 시 유의사항과 사이트 지도가 들어 있음.. 2024. 5. 22.
뉴질랜드 트위젤 피자맥주 맛집 Top Hut Sports Bar and Bistro 후커밸리와 가장 가까운 쏘싸이어티 트위젤 트위젤 지나가면 진짜 아~~~무것도 없음!!! 트위젤에 있는 마트에서 장보고 저녁식사를 하러 간 Top Hut Sports Bar and Bistro 구글맵스로 주위 음식점들 검색하고 그냥 들어 간 곳임 .. ㅋㅋㅋ 들어가자마자 웨스턴 스멜이.. 펍 느낌이 강한데 그래서 좋았던건 탭맥주 종류가 많다 !! 티뷔에는 럭비 틀어주고 게이밍라운지도 있어서 들어가면 이렇게 포켓대도 있음 ! 아란치니 가족들이 맛있다고 찬사를 보냈던 피자두판.. 거의 씬피자 수준인데 퀄만 보면 우리나라 피자가 훨 좋지만.. 그래도 굶주린 배엔 다 맛있움 ㅋㅋㅋ 야외에도 테이블이 있는데 먹고 나오니 거의 만석이었다.. 동양인은 1도 못봄 ㅋㅋㅋㅋ Top Hut Bar & Bistro · 3.8.. 2024. 5. 1.
뉴질랜드 반지의 제왕 촬영지 클레이클리프(Clay Cliffs) / 위치 주의 !! 비포장도로 주의 !! 뉴질랜드는 반지의 제왕 촬영지로 유명. 여기 오겠다고 영화 다 보고 왔는데, 막상 보면 “에.. 다 CG잖아?” 스럽기 그지없다 .. 무튼 촬영지 한 곳은 가봐야겠다 싶어서 선택한 클레이클리프. 구글지도에 표시한 위치로 갔다가 헛탕치고 엄청 돌아서 갔다.... 진짜 클레이클리프 위치는 포스팅 하단 참고. 가는길에 만난 양떼들. 저 많은 양떼를 어떻게 컨트롤하나 싶었는데 양떼를 모는 사냥개들과 주인이 있었더랬다. 클레이클리프까지 가는 길은 비포장도로라, 자동차 렌트 시 풀커버 보험을 든 차가 아니라면 비추... 돌빵 장난아님... 이거 이러다 유리 깨지면 어떡하지? 할 정도. 무튼 가는길이 험해서 그런지, 우리 앞에 가는 차가 하나밖에 없었고, 주차장 도착해서도 차가 없다시피 했다.. 순간 괜히 여기까지 .. 2024. 3.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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