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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러OUT

뉴질랜드 북섬 해밀턴 숙소 추천 Rumoclock(에어비앤비)

by 써봉 2023. 1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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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가족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예약했던 숙소가
에어비앤비를 통한 Rumoclock이었음다.

18시 공항 도착.
19시 렌트카 픽업 후
약 1시간 반을 달려 해밀턴에 도착하였어요.

초행길을 살짝 헤매고 들어온 집은
얼음장마냥 차가웠는데,
에어비앤비로 채팅을 보내니
주인 아주머니가 직접 와주셔서 설명을 해주셨습니당

테이블, 키친 구비되어 있고 집 컨디션은 매우 좋았어요.

안방에 퀸침대 1개
엄마가 같이 사용하였고욤

작은 방에 싱글 침대 2개
아빠와 동생이 사용하였습니다.

화장실은 1개.
전체적으론 넓으나,
샤워부스가 작은 편이고
코브라형 수전기가 아닌 미니(?) 해바라기에서 고정으로 물이 뿌려지는 형식이었슴니다.
뉴질랜드 거의 모든 숙소에(1-2군데 빼고?) 코브라형은 없었어요.

거실은 찍지 못했는데 정말 크다란 쇼파가 놓여져 있어요.

자세한 사진은 아래 링크를 통해서 !

집 · 해밀턴(Hamilton) · ★4.84 · 침실 2개 · 침대 3개 · 욕실 1개

Rumoclock

www.airbnb.co.kr


전 사실 에어비앤비는 잘 이용하지 않아요.
일본여행 갔을 때 집 찾기가 너무 어려웠고
호텔이나 리조트처럼 바로바로 피드백이 오는 것도 아니고.

허나 이번엔 가족여행이라 네명이 한데 들어갈 수 있는델 찾다보니 에어비앤비를 이용하였는데.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1. 슈퍼호스트였음
2. 호스트 주인아줌니가 바로 앞집에 사셔서 도움 얻기 정말 좋음(그래서 레이트 체크인 노 프라블럼!)
3. 주차장 구비
4. 히터 잘나오고 따뜻한 물 잘나옴
5. 내부 공간 넓음

가격은 16만원대였습니다.(추석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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